- 등록일2026.09.01
- 조회수223

[손해사정 사례]
운동하시다가 무릎에 부상을 입고 증상체크 및 검사 후, 십자인대파열 판정을 받으신 의뢰인의 보험 청구를 성공적으로 처리한 든든한손해사정 실제 사례입니다.
사건개요
의뢰인은 지인들과 운동을 하다가 뚝소리와 함께 큰 통증을 느끼고 주저앉습니다. 무릎 십자인대파열 증상과 비슷하여 가까운 병원으로 급히 옮겨지셨는데요. 관련 검사를 받으신 후, 십자인대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시게 됩니다. 수술하시고 재활치료를 열심히 하셨는데, 꾸준히 해도 불안정한 느낌이 계속 남아있기에 이에 대한 적정한 보험금을 청구하시기 위해 든든한손해사정에 위임해주시게 됩니다.
중요사항
의뢰인의 십자인대파열 후 남은 후유장해에 대해 평가를 준비해야 했으며, 이에 불안정성에 대한 동요의 결과가 중요했습니다.
손해사정 결과
의뢰인의 동요 후유장해 평가 후 진단서 발급받아, 십자인대파열 후유장해 100% 보험금 손해사정 종결했습니다.
[십자인대파열 질환에 대하여]
의외로 다치기 쉬운 부상인 전방 십자인대파열은 대퇴골과 경골을 연결하는 힘줄이 손상된 질환입니다. 이 힘줄은 무릎의 앞쪽 중앙을 가로지르며, 후방 힘줄과 함께 크로스 된 형태를 이루어 관절의 전방, 후방 및 회전 시 안정성이 있게 해주는데요. 힘줄이 손상되어 전방 십자인대파열 발생하게 되면 서 있거나 움직이는 것이 불안정하게 됩니다. 가벼운 염좌 통증과 달리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증이 없어지거나 자연치유 되는 것이 아니기에 십자인대파열 증상이 나타나면 조속히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방치하게 될 경우 관절이 손상되거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확한 검사와 의료진의 진료 후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방 십자인대파열 증상 알아보기]
관절과 힘줄 등이 있는 무릎은 다쳤을 때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그러나 ’뚝‘하는 소리가 났으나, 즉시 병원 가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무릎 십자인대파열 의심해보시고 증상을 확인 후 가급적 빨리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은데요. 우선 다쳤을 당시, 무언가 찢어지는 느낌과 함께 '뚝‘하는 소리가 들릴 수 있습니다. 부상 직후 증상은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되며, 빠르게 붇고 멍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서 계시거나 걷게 될 때, 다치기 전보다 힘이 들어가지 않아 갑자기 구부러질 것 같은 불안정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무릎 십자인대파열 증상이 확인되면 진단을 의심하시고 신속히 병원에 가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방 십자인대파열 진단 보험처리]
수술을 받은 후,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평가를 받아 이를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충분한 십자인대파열 재활치료를 마치고 사고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에 후유장해 평가를 진행하여 진단서를 발급받으시면 되는데요. 이 평가는 반드시 치료받은 병원이 아니더라도, 동요도 측정 장비와 전문의가 있는 의료기관에서 가능합니다. 검사 시에는 다치지 않은 쪽과 비교하여 동요의 정도를 측정하며, 일반적으로 동요도가 5mm 이상이면 5%, 10mm 이상이면 10%, 15mm 이상이면 20%의 장해가 인정됩니다. 검사 후에는 후유장해 진단서를 발급받아, 기타 상해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들과 함께 보험사에 제출하시면 심사를 거쳐 보험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구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거나 보험사와의 분쟁이 예상될 경우, 전문가의 조언 및 위임을 통해 진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