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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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 사례]
생전에 특별한 검사를 받지 않은 망자께서 길을 가던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돌아가신 건에 대하여 사후 보험금 처리 진행했던 손해사정 성공 사례입니다.
사건개요
돌아가신 분은 살아계셨을 때 심장 관련하여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으셨으며, 길을 가시다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심장마비가 원인이라 급성심근경색 이유로 청구를 진행하였지만, 생전 특별한 검사나 의사의 소견이 없었던터라 모두 면책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든든한손해사정에 정식으로 의뢰를 해주셨습니다.
중요사항
특별한 검사 및 생전에 관련 소견 등 최소한의 증거가 없는 상황이었으며, 이를 입증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진행하여 이상 수치를 밝히는 발견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손해사정 결과
4곳에서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총 9,000만원 종결하였습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3곳은 빠르게 지급처리가 진행되었으며, 우체국 보험은 인정하지 않아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 접수 후 처리하였습니다.
[급성심근경색이란 무엇인가?]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운동해야 하는 심장은 혈액이 들어와야 근육이 쉬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는데,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폐쇄되어 혈액이 공급되지 않고 괴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발병시 30%는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에 이미 돌아가시며, 빠른 이송 후 신속한 조치가 이뤄져도 생존이 어려울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그렇기에 전조증상이 나타나거나 발병했을 때에는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셔서 조속한 대처와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청구]
청구하기 위해서는 보험의 약관을 확인하시고 보장되는 항목은 무엇이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지 등을 우선 확인하셔야 합니다. 청구가 가능한 상황이라면 요건을 충족하는지를 보셔야 하는데요. 병원에서 이학적, 심전도, 혈액, 초음파 등의 검사를 통해 의사가 질환에 대하여 확정해야 합니다. 또한 보험에 가입된 기간 중 발생한 건에 대해서만 진행이 가능한데요. 하지만 이러한 요건이 갖춰졌음에도 면책이 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혼자서 처리하시기 보다는 이 분야에 대해서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초기부터 적절한 대처를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성심근경색 추정사망 보상 못 받았다면]
보험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못 받는 경우가 있다고 앞에서 설명드렸는데요. 이러한 경우 외에도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검사를 받지 못하여 추정사망으로 됐을 때도 받지 못하는 사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다면 보험에 들은 상태에서 검사 전에 돌아가신 경우는 이러한 권리를 찾을 수 없으며, 방법이 없을까요? 아닙니다. 검사 전에 돌아가셨더라도 지급 받으실 수 있고 방법이 있습니다. 사후 혈액검사를 통해 심장마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수치 등을 입증하여 인정받으시면 됩니다. 또한 금융감독원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민원을 제기하여 보호받는 방법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대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