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버스에서 다치고 사고 접수도 안했는데 주변 소개로 손해사정에 맡겨서 보험접수도 도와주고 척추에 금이 간 것도 장해진단 받아줘서 보험금도 받아줬어요.
수술도 안하고, 입원도 며칠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받아서 깜짝 놀랐어요. 알아서 내 보험에서도 1000만원 정도 받아줬어요.
버스회사랑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도 걱정이었는데 정말 감사해요~~